미국 매사추세츠주도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
8일부터 미국 매사추세츠주(州)에 1년 이상 거주할 경우 현지 시험없이 한국 운전면허증을 매사추세츠주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. 메릴랜드주, 버지니아주, 워싱턴주 등에 이어 미국의 주 가운데 네번째다. 경찰청은 이날 매사추세츠주와 이같은 내용의 운전면허 상호인정 양해각서(MOU)에 서명했다고 밝혔다. 양해각서에 따르면 한국 운전면허증 소지자는 별도의 필기·실기시험 없이 매사추세츠주 운전면허증(D종)을 받을 수 있다. 그러나 1년 이하 어학 연수 등 단기 체류자는 해당되지 않는다. 매사추세츠주 운전면허증 소지자도 학과·실기시험 없이 적성검사만으로 우리나라 2종 보통 면허증을 받을 수 있다. 현재 영국, 프랑스 등 전 세계 129개국이 우리나라 운전면허를 자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하고 있다.
한상혁 기자 hsangh@chosun.com www.intrufriend.com InTruFriend Co.,Ltd Certified Global Mobility Specialist Korea relocation & Korea real estate services 릴로케이션/부동산매매.임대/맨파워/회사업무아웃소싱 Unit 1008 10F Hannam Bldg, 737-37 Hannam-dong, Yongsan-Gu, Seoul, Korea(140-895) Tel: +82-(0)2-793-2021Fax: +82-(0)2-793-26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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